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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테르텐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윤석구, 이영입니다.
테르텐은 한국의 대표적인 부부 벤처 기업으로, 첨단 디지털 기기에 필요한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창업 초기부터 테르텐은 암호기술과 소프트웨어 보안 기술을 융합하여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만들려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저작권 보호 기술인 DRM 기술을 상용화하여, 국내 e-learning 업체 대부분이 테르텐 제품을 채용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기업이나 개인의 주요한 데이터에 대한 유출방지 기술인 DLP기술을 상용화하여 국내의 대기업과 국가기관에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국내에서의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해외진출에도 적극적으로 노력하여 일본의 유수의 대기업과 포털에서 테르텐 제품을 채용하여 서비스 중에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품질을 강조하는 테르텐의 기업 문화가 가장 품질 기준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일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해 준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테르텐은 현재 보안 기술과 소프트웨어 제품력에 대한 우위를 바탕으로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데이터 보호 서비스 시장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으며,스마트폰, 태블릿 단말을 위한 제품 개발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테르텐은 티벳어로서 “세상을 구원할 보물을 찾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로서 기업이 속한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의 바름을 위해 테르텐인 모두에게 엄격한 도덕성과 자기개발 노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제품으로 고객에게 보답할 수 있는 테르텐, 한국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테르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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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르텐 대표이사 윤 석 구, 이 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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